제가 저번주 내내 속이 안좋아 커피를 못 마셨네요..
커피중독자가 말이에요..ㅋㅋ
사무실에 퍼지는 커피향에 눈물이 다 나려고 하더군요.
그러던 제가 어제 점심 먹고 한잔 그리고 오늘 아침에 한잔..
어쩜 이리도 향기롭고 맛나던지...
넘 달콤한 커피한잔을 여유롭게 마시고 싶은데 아침부터 여기저기에서 불러대고, 전화가 와대고...
울사무실은 8시 30분 출근인데 오자마자 바쁩니다.
처음 한잔의 따근함만 느끼고. 돌아디니고 전화 받고 다시 마시려니 식어버렸네요.
날이 차가워지니 커피도 금방 식어요..
다시 한잔 따끈하게 타고 싶은데 다시 타도 여유로운 커피는 안될듯 하네요..
잠깐 들어와 이렇게 커피 예찬을 하고 나갑니다.
또 하루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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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많이 바쁘시군요.
전 집에서 노는데도 왜이리 바쁜지 몸이 너무 피로하네요.
내일은 저도 아무리 바빠도 커피한잔 여유롭게 마셔야겠어요.^^
답글
진백맘
수호맘님...그맘만 향기롭고 따스하게 받겠니다.
편히 쉬세요..
답글
수호맘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지금 커피 한잔 하였는데^^
그곳까지 보내드리까요^ 다 식어버림 어떡하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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