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무실에 살림살이 하나 둘씩 가져오기 시작했어요.
아무래도 내가 필요로 하는것들이라서..
우리집에선 남아 도는거..
사무실에서 사용할려고..
허브차도 가져오고..
무릎담요도 가져오고..
행주도 챙겨 왔네요..
이러다 저 살림 차리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아침엔 너무 추워서 무릎담요 덮고 있었답니다..
맞다..
사무실 컴 키보드와 마우스 가져와서..
교체했어요..
키보드 교체하고 나니 훨씬 사용하기 편리하네요..
우리집엔 무선키보드 구입했거든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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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직장맘이시군요. 날이 많이 쌀쌀해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
진백맘
ㅎㅎㅎ 알뜰살뜰 모은 살림들 사무실로 다 옮기시는군요..
저도 아직은 무릎담요까지는 아니다 싶어요..
여긴 그리 많이 춥지않는데...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답글
수민맘
벌써 무릎담요를 덮으세요??
여긴.. 통유리로 덮혀있어서... 환풍이 안되.. 아직도 답답하고 더워요...
그래서..오후쯤 되면..머리가 띵....... 하고 아프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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