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아들 물박물관으로 소풍을 간답니다.
어제 그 조금 일했다고 너무 피곤해서..
아무것도 푹 쓰러져 잠이 들었다지요..
아침엔 일어나서 김밥을 싸야 해서..
눈을 뜨니..으악 6시 10분정도네요..
아직 늦지 않은것 같아 일어나서..
부랴 부랴 밥먼저 하고..
울아들 간식으로 메추리알 삶고..
시금치가 구매 할려고 보니 ..너무 많아서..
패스 했답니다..
대신 단무지 두개 넣었다지요..
그런대로 김밥 모양 갖추어지고 맛도 괜찮은것 같아..
울가족 김밥 많이 안먹는 관계로..5줄 싸니..넉넉하네요..
아들 도시락 싸고..
아이들 아침으로 김밥 먹이고 나니..
그래도 남아서..시아버지 한테 가져 다 줄려고 하나 만들었어요..
늦었지만 그래도 아침에 출근길에..
김밥 두줄과 음료수 챙겨서 시아버지 집에 드리고..
출근하니 10분 늦었네요..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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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진백맘님말씀에 동의합니다.
대단하세요.
답글
진백맘
와...진짜 대단하시다.
정말 볼수록 괜찮은 며느리에요..ㅎㅎ
잘하셨어요.
답글
바다
그 와중에 시아버님까지 챙기시고...
참 놀라우시네요^^
저두 내일 김밥싸야해요.
근데 걱정되네요 일찍 일어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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