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8-11-04 09:55
조회수 3,718
댓글 3
오늘은 김치하는 날!!
배추에 소금을 뿌려두고 왔어요..
늘 김치 하면서 느끼는 건데.. 배추 절이는게 젤로 어려운것 같네요..
이번엔 더 잘 절여지길.. 바라면서...
맛있게 익어서 잘 먹는 가족을 보면..흐뭇하네요..ㅋㅋ
결혼 전엔..김치 담그기 상상도 못했는데..
이젠.. 결혼 8년차가 되니.. 직장도 그만두고
김치도 담그게 되고.. 진정 아줌마가 되어가나봐요...ㅠ.ㅠ
지니차니
답글
통통맘
김장인가요?
절인배추에 속을 싸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올 김장은 언제 하실런지 여쭤봐야겠어요.
쭌맘
그러고 보니... 전 10년차네요!! ~
날 차가워질땐 정말 김장김치 쭉~~~ 찍어 먹던 기억이 나요!!
밖에서 엄마옆에 쭈그리고 앉아서... ...
배추 잘 절여서... 맛난김치 성공하셔요!!!
지니차니
답글
통통맘
김장인가요?
절인배추에 속을 싸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올 김장은 언제 하실런지 여쭤봐야겠어요.
답글
쭌맘
그러고 보니... 전 10년차네요!! ~
날 차가워질땐 정말 김장김치 쭉~~~ 찍어 먹던 기억이 나요!!
밖에서 엄마옆에 쭈그리고 앉아서... ...
배추 잘 절여서... 맛난김치 성공하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