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핸드폰 구입할때는 엄청 비싸게 구입하더니만..
저보고 구입할때..
반공짜라면서 큰소리 치고 구입했어요..
적립금 식으로 080처럼 뭘 누르고 전화를 하면 적립금에서 빠져 나간다고..
실제로는 할부금 1년반을 넣구요..
그것도 2만원씩 꼬박 꼬박..아마도 60만원정도 되는 핸드폰값이였던것 같은데..
지난달에 할부금 마치니..
수명이 끝이 났네요..
어찌 그것보다 더 저렴한 내 핸드폰은 멀쩡한데..
남편 핸드폰은 수시로 고장이 나는지..
이젠 비싼거 구입안한다면서..
이번엔 정액제로..
기기보상판매 하고..정액제 신청하면 핸드폰이 공짜라면서..
터치폰있죠..그거 가지고 왔네요..
보통 6,7만원 핸드폰 요금 결재인데..
정액제 4만5천원짜리 라네요..
어찌 되었든 남편 핸드폰 바꾸었답니다.







> 








소천(少天)
그게 이상하더라구요.
똑같이 사는데 울신랑은 매번 잃어버리고 고장나고 해서
1년을 넘기기 힘들더군요.
음.그런데 저는 스카이 핸폰은 만3년꼬박채웠구요.
작지만 알찬 이 덜덜이 mp3폰도 만2년을 향해합니다.
아자아자 ^^/
답글
진백맘
ㅎㅎㅎ 어째 그리 수명이 짧은지..
이거 문제 있네요...
보통 핸드폰은 잃어버려서 많이들 바꾸더데...
답글
늘맘
그래서 전 비싼 핸드폰 사는거 별로 안좋아해요.
몇년 쓰고 나면 바꾸게 되니까 비싼거 사기 싫더라구요.
크기도 작은 것이 왜그리 비싼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