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을 위한 시간을 늘 없기때문에 바쁘게 왔다갔다
어느세 내옷이 추렁추렁 늘어진옷을 보면서 느껴지게 되더라구요
제가 여자란것을 느끼지 못한체 하루를 보냈던거 같고
너무 초란한거 같아....서
나만을 위해 향수도 구하고 나만을 위해 옷도 사고 먹고..그리고
맘마미아 까지 보았어요.....
아무리 해도 해도 정말 끝도 없는거 같아여.....
가을을 타서 그런지 그냥 외롭게 느껴진건지....-,.-
참 맘마미아 를요.....음.....뮤지컬처럼 사운드오브뮤직을 좋아하신분이라면 맘마미아를 즐겁게
볼수 있을꺼 같아여..그리구 저는 맘마미아 참 재밌었고 감동적이여서
얼른 dvd를사서 개인소장 할꺼랍니다
음악도 신나고 멋쟁이 엄마와 이쁜딸 내용이 ... 그냥 그런 스토리라고 하지만
한껏 사랑을 느낄수 있었어요.....
나도 딸이 있다면 같이 봐도 되겠다...란 생각을 먼저 하게되었지요.....^^
요즘 영화 보는 재미가 참 좋네요,,,
그럼 비도 오고 추적추적 한데 늘 좋은하루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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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소천맘님~~ 시간이 많으신가봐요..??^^
답글
소천(少天)
아.. 그렇군요.
저도 꼭 봐야겠어요.
저는 오늘 저를 위해 후드티 하나를 사려구요. ^^
그리고 점심에는 저를 위해 맛난 브라보콘을 하나 먹었답니다. 켜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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