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부터 갑작스런 내린비로
내일부터는 많이 추워진다고하네요.
추워지면 일단...
우리 두녀석들 옷들이 두꺼워지고
그만큼 외출하는게 더 힘들어지겠지만...
마음을 돌이켜 생각해보니
매해 찾아오던 가을 태풍도 없어진 즈음...
가뭄이 정말 심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오늘의 비를 반가워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뭐~ 오늘 외출할일도 없었던지라.. ^^)
이제 정말 옷장을 정리하고
추위를 대비해얄듯 합니다.
^^
모두모두 따뜻한 내일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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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금맘
정말 비가 억수로 오는데요. 밤 풍경이 멎지네요.
따뜻한 준비로 내일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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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오랜 가뭄에 단비가 내린다고 어제 뉴스에서 그러다라구요.
오늘 이곳은 어제보다 더 많은 비가 내리네요
재활용하는 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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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덕분에.. 마음이 따뜻한.. 오늘.. 맞았어요.. ^^
오늘도 살짝 비가 온다고는 하던데..
출근길은 괜찮았네요..
저녁부턴 쌀쌀해 진다고 하던데... ^^
소천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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