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두탕을 뛰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머나.. 11시..
매일 9시에 일어나던 울 아가 어쩐 일이지.. ㅋ
글서 서둘러서 준비하고 문화센터를 먼저갔네요..
갔다가.. 혜화역에서 하는 빛의 신비전을 다녀왔답니다..
넘 신기한게 많아서 제가 눈이 호강하고 왔어요..ㅎㅎ
울 아가도 이쁘다~를 연발하다 왔지요..
그러구 집에오니.. 9시 좀 안되었네요..
넘 피곤한 하루였어요..
낼도 피곤한 하루가 예약되어 있네요..ㅋㅋ
울 아가는 좋아라 하겠죠.. 어린왕자 보러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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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험
저희 집이요.. 수원이예요..
혜화 갈람 2시간 가까이 걸린답니다.. ㅋㅋ
제가 체력이 딸려서 힘이 든거랍니다..
끙끙 알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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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바쁘시네요.
그래도 많은 활동에 노출되는 아가는 신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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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차니
와우 넘 좋으시겠어요. 오늘도 공연 보러 가시면...
체력이 좋으신가봐요. 재미있는 공연보시고 후기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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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맘
혜화역하고 가까우신가봐요.
전 멀어서 [빛의 신비전]너무 보고 싶은데.엄두를 못내내에ㅛ.
후기나 사진좀 올려주실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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