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연 명 | 목각인형콘서트 |
공연장소 | 용인여성회관 큰어울마당 |
초대일시 | 11월 8일 (토) 오전 12시 |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
응모방법 | * 응모기간 : 10월 23일(월)~11월 5일(수) 1. 자녀 나이 쓰기 2. 간단한 신청 사유 쓰기 |
당첨발표 | 11월 6일(목)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SMS) |
이벤트 문의 | 02) 3668-9751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초대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일주일 이내에 반드시 <후기>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후기 미작성시 이후 초대에 제외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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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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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맘
1. 7세
2. 집근처에 자리하고 있는 공연장에서 좋은 공연 소식 듣고 아이에게 무척 보여주고 싶었는데 기회가 생겼네요.
그리고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유일한 주말을 아빠가 출장을 가야하는 바람에 무척 실망하고 있어요.
공연장도 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고 재밌는 목각 인형극으로 즐거운 시간 채워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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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맘
나이 : 6세
제가 몸이 안좋아 병원에 많이 있었어요. 아이는 할머니 손에 많이 컸구요. 그래서 넘 미안하게도 아이와 함께 변변히 공연한번 본적이 없네요. 울 아이에게 목각인형콘서트 한번 보여 주고 싶어요. 정말 색다른 소재의 공연이라 사실 저두 많이 기대가 되네요. 아이에게 엄마표로 뭘 해줄까 고민하러 맘스쿨에 왔다가 뜻밖에 이런 기쁜소식이 있어 서둘러 신청해 봅니다. 제가 막차일지도.. 낼 발표네요.. 오늘 좋은 꿈꾸고 아이손잡고 연극 보러 나들이.. 정말 꿈만같아요.이번기회에 엄마노릇 한번 해보고 싶어요. ^*^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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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셋 맘
아이나이 : 6세
목각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공연이네요...독특해서 보여주고 싶네요
아들만 셋인 저희 집 새로운 물건이 집에 오면 몇 시간이 안돼서 쓸모없는 물건이 되고말지요...
목각이라는 소재가 일단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 같구요...
나무를 깎고 잘라 멋진 인형을 만들었듯...그동안 부서지고 깨진 집에 곳곳에 쌓인 물건들을 다시 보게 되지
않을 까요... 즐거운 공연으로 아이들이 서로간의 전쟁터에서 해방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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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나이 : 6세
사유 : 그렇잖아도 주말이 되면 아이와 어떤 즐거운 경험을 할까를 고민하는데 넘 재밌을것 같네요.. ㅎㅎ
답글
함께
아이나이 : 5세
신청사유 : 직장 때문에 이제껏 시댁에 맡기고 떨어져 지내 아이가 무척 힘들어 했어요.
이번에 과감히 직장을 그만두었는데 기념으로 아이와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꼬~옥 당첨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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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1. 7세, 5세
2. 목각인형콘서트 평이 좋아 서울에서 공연할 때 갈려고 벼르다 시간이 맞지 않아 못갔었더랬어요.
집에서 가까운 용인에서 한다니 너무 반갑네요. ^^
어릴 때부터 공연을 데리고 다녔더니 아직 어리지만 음악회 가고 싶다고 언제 또 가냐고 늘 묻는 아이들입니다.
목각인형 콘서트에 간다면 음악 뿐 아니라 요즘 한창 관심을 가지는 피노키오와 유사한 목각인형도 함께 하니 아이들이 열광의 도가니로 빠져들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토요일이었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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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맘
6살인 우리 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우리 딸, 집에서 한글 뗀다고 가르치면서 눈에서 눈물 마를 날 없이 많이 혼내고 마음 아프게 했네요. 그래서 고함쟁이 엄마라는 책을 보여줬더니 너무너무 좋아 하네요. 역시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았나 봐요. 엄마 때문에 마음에 구멍이 생겨 버린 우리 딸, 이제 엄마가 그 구멍을 채워 줘야 하는데 어렵네요. 앞으로 계속 많이 참고 많이 노력해야 겠죠.
사랑스러운 우리 딸 마음에 한송이 꽃을 피워 줄 것 같은 좋은 공연이라 탐이 나네요.
저에게 행운이 찾아 온다면 같이 손잡고 기쁜 마음으로 단숨에 용인까지 날아 갈렵니다. 훠얼~ 훠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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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정
운좋게 뽑힌 우동한그릇 무료공연날이 저희 제사라서..... 따른분께 기회를 드렸네요....
다시 제게 또한번의 기회가 오기를.... 두딸과 함께 보고싶네요.... 넘 무리한 부탁일런지....
답글
하은맘
7세..
여러 뮤지컬도 보고 체험학습관도 다녀봤지만 목각인형콘서트라..
저도 참 생소하네요~
목각인형이라고는 피노키오밖에 모르고 자란엄마와 그 엄마의 영향을 받고 자란 딸에게 적지 않은
기대를 주는 주제입니다!~
생일이 빨라 올해 1학년인 딸이 어제 잠들기전 그러네요..'엄마 난 내가 1등이 아니라 2등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할때도 있어~'딸래미가 아기씨였을때 수많은 아기씨중에서 1등을 했기때문에 엄마 딸이 되었다는 점에 대해서 말한거예요. 2등을 해서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가끔한데요..'엄마한테 그런 속상한 얘기도 다 해줘서 고마워!~'하면서 눈물이 핑도는것이...
뭐든지 잘해야만 한다는 심리적 압박감을 가지고 사는 욕심많은 7살 딸아이가 안타까울때가 많았는데 처음으로 2학기 중간평가라는 시험을 치루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나봐요.
우리애기 목각인형 콘서트라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서 '역시 1등하길 잘했어 엄마!~'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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