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8-10-24 18:02
조회수 2,571
댓글 3
오늘 민선이 피아노학원데려다주는 길에 보니
마트에서 호빵기계를 내놓았더라구요.
(호빵 데우는... ^^;; 이름이 영~)
웬지 겨울에는 뜨건 어묵꼬치랑
이 호빵녀석을 꼭 먹어줘야할것 같아요.
ㅋㅋ 이상하죠?
에혀~
그노무 중국산파문에 먹을 것이 당췌 두려워지는 즈음이지만...
웬지 오늘은
뜨건 호빵, 입으로 호호 불어 먹고 싶어지네요.
날이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
늘맘
이제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이 더 땡기는 계절이 온것 같아요.
전 야채호빵을 무지 좋아한답니다.
호호 불면서 먹으면 맛나지요.^^
답글
진백맘
아웅~~저는 지금 넘 추버서리 오뎅국물이 넘 생각나요..
호빵도 먹고 싶다..
수호맘
그림을 보니 제가어릴때 호빵을 팔던 그런 호빵찜기(?) 같아요
추억이 생각나는 호빵..호빵 먹고 싶어요.
감기조심하시구요
늘맘
이제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이 더 땡기는 계절이 온것 같아요.
전 야채호빵을 무지 좋아한답니다.
호호 불면서 먹으면 맛나지요.^^
답글
진백맘
아웅~~저는 지금 넘 추버서리 오뎅국물이 넘 생각나요..
호빵도 먹고 싶다..
답글
수호맘
그림을 보니 제가어릴때 호빵을 팔던 그런 호빵찜기(?) 같아요
추억이 생각나는 호빵..호빵 먹고 싶어요.
감기조심하시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