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이거 자원봉사라고도 할것도 없지만..
오늘 제가 수업받고 있는 내용을 토대로..
교수님이랑 학생들이랑 함께..
이마트 쇼핑하고..
같이 점심 먹고..
놀이공원에 가서 놀다 오기 프로그램이 되어 있었답니다..
전 같이 행동을 못하고..
사무실에 출근했다가 출발했어요..
바로 이마트로 가서 만났는데..
역시나 이론과 실천은 확실하게 다르네요..
점심까지 얻어 먹고 전 바로 사무실로 오고..
다른 분들은 놀이 공원으로 갔답니다..
아이들이 신이 났네요..
장애아이들은 11명인데..어른은 19명..근 20명이 붙어서 다니고..
잠깐이지만..다녀올수 없을줄 알았는데..
그래도 가서 얼굴 비치고 다녀오니..
벌써 하루가 다 갔네요..
어쩌면 이리도 하루가 잘 가는지 모르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