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큰 아들 학교에서 체육대회가 있었어요.
아침부터 ^^ 강좌를 모처에서 듣고^^
아들 학교로 후다닥 뛰어갔어요
땅이 흔들리지 않았나 모르겠어요 .~~
그리고 아들 학년이 하던 기마전을 보았구요
기마전이 아니라 머스마[남학생]들이 뭔 장난을 그리 하는지...
기마전이 끝나고
학부모 참여행사로 소프트볼 경기가 있더라구요
첨으로 해 보는 소프트볼,,
세상에~~ 참여하였더니 윗 사진처럼 선물을 주더라구요.
*처음으로 참여해보았답니다.^^
수호맘 소프트볼 할때 공을 친다는게 헛빵을 하곤^^^ 부끄부끄.
드뎌 멋지게 한방을 날렸다지요.
어제,,컴이 고장나서 하루종일 못하였더니
할일이 하나도 없는것 있죠.
컴 없으면 어찌 살아가나 싶어요.







> 








수호맘
온맘님 짬뽕이라면?? 어떤걸 말씀하시는지..
당최,, 수호맘은 그저 먹는 짬뽕으로 기억이...
아이 학교 소프트볼 경기(?)는 무슨 공을--이게 소프트볼인지..--플라스틱 야구방망이로
하는것이더라구요.
지지대가 아랫쪽에 있었구요..
능긍맘님, 늘맘님 덧글 감사합니다.
학교가 부자인지(?) 이런 선물도 다 주더라구요 ^^ㅋㅋ
선물내용물은 치약4개셋트였어요.
살림에 보탬이 되는 선물이라고 교감선생님께서 자꾸만 말씀을 하시길래
선물땜시 나갔다지요 다른 아지매들도 ~~~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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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중학교도 학부모 참여행사가 있군요.
재밌는 구경도 하고 선물도 받고 좋은 행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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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금맘
기마전 옛운동회가 생각나네요.
소프트볼 재미있나요. 좀 떨릴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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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중학교 체육대회도 있군요.. 재미 있었겠네요~~~
학부모님들도 경기를 하셧다니 더 재미났겠네요...
소프트 볼이면 옛날 저희가 했던 짬뽕이랑 비슷한건가요?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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