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아이가 둘맘
등록일 2008-10-31 14:06
조회수 2,795
댓글 2
오늘 초3학년 아들학교 학예회가 있어서 급하게 다녀왔어요.
오늘이 말일이라 사무실에 일찍출근해서 대강 정리해놓고 다시 학교가서 아들반만 하는거 보고
다시 직장으로 돌아왔어요.. 왜이리 허기가 지는지 아침부터 넘 정신없이 다녀나봐요..
늦은 점심먹고 지금은 좀 노곤하니 힘빠지네요.. 다음주수욜은 저희 딸(초1)학예회인데 그때도 정신없는
하루가 될거같아요.. 엄마 노릇하기가 힘들어요.. 회사 눈치도 봐야하고 아이들 눈치도 봐야하고...
수호맘
직장을 다니는분들은 아무래도 더군다나 말일이라 더 바쁘셨겠어요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답글
진백맘
에공...그러죠..
저도 가끔 아이들 때문에 나가는데 그때 괜히 눈치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힘내세요..홧팅~~
수호맘
직장을 다니는분들은 아무래도 더군다나 말일이라 더 바쁘셨겠어요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답글
진백맘
에공...그러죠..
저도 가끔 아이들 때문에 나가는데 그때 괜히 눈치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힘내세요..홧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