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10-31 17:29
조회수 3,246
댓글 2
퇴근후에..
어린이집에서 선생님과 면담이 있답니다..
저녁에는 부모 강의가 있구요..
뭐가 이리도 바쁜지 모르겠네요..
아이들은 항상 뒷전이고..
제 생활도 없고..
그냥 다 놓고 싶을정도네요..
10월의 마지막 밤 잘 보내시길 바래요..
능금맘
많이들 힘이 드시나봐요.
힘내시구요.
11월엔 많은 좋은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라네요.화이팅!
답글
진백맘
그러게요..
진짜 갈수록 내생활이 없는듯해요..
아이들과 집안일..그리고 신랑이의 뒷바라지..
나는 몰까요?
요즘 일까지 하다보니 더 나에 대한 투자가 없는듯해 속상하네요.
에공..10월 마지막밤인데 몰 해야할까나..ㅋㅋ
그래도 잘보내세요..
능금맘
많이들 힘이 드시나봐요.
힘내시구요.
11월엔 많은 좋은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라네요.화이팅!
답글
진백맘
그러게요..
진짜 갈수록 내생활이 없는듯해요..
아이들과 집안일..그리고 신랑이의 뒷바라지..
나는 몰까요?
요즘 일까지 하다보니 더 나에 대한 투자가 없는듯해 속상하네요.
에공..10월 마지막밤인데 몰 해야할까나..ㅋㅋ
그래도 잘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