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 신랑은 의지하고프다 함께한다 생각하기도 하지만...
또 자주 아이보다도 나에 대해 생각할때가 있어요!!
딱히 오늘같은 날엔... 더더욱이~
오전에 봉사활동 하는게 있어... 다녀오는길에...
국화가 너무나 좋길래!! 두다발 저를 위해 장만했답니다!!^^
향이 너무나 좋아요!!~.~
들고오는 중에도... 거실에 아무렇게나 병에 꽂아 둬도...
기냥 행복한 맘이 있네요!!
약간 슬프기도 하고!!~~
모두모두 이쁜 국화보구... 행복한 11월 맞이하세욤!!!
맛난거 함께 하시면서... 화이팅 하자구욤!!
저 가을 타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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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가을엔 정말 국화가 제격이에요.
진짜 나를 위한 꽃한다발...
넘 잘하셨네요..
국화향이 여기까지 오는듯해요...
답글
순진
아..저두 .
화병에 꽃 꽂아본지가 언제든가...
봄이면 꼭 후리지아 한다발사오던 남푠이었는데...쩝...
이가을 저두 오늘 당장 해야겠네요.
답글
능금맘
자신을 위해 꽃을 산다는 것은 잘 안되더라고요.
여기까지 국화냄새가 나네요.
덕분에 꽃구경 잘합니다.
11월도 행복하세요.
답글
늘맘
멋지네요. 자신을 위한 꽃다발도 사시구요.
전 지난번 시골에서 들국화를 따왔었어요.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꽃가루가 너무 떨어져 금방 버렸답니다.
위의 꽃들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가끔은 남편이나 아이들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시간과 투자도 필요한것 같아요.
기운내세요. 늘 활기 차신 분 같은데... 화이팅입니다.
답글
수호맘
국화의 향이 여기까지 전해오는것 같아요
나를 위해 언제 꽃을 한번 사 본적이 있던가... 싶어요.
쭌맘님이 올려주신 국화사진으로 기분이 업~~ 되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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