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차이인데 느낌이 달라요
10월과 11월.
어제는 반가운 전화 한통을 받았답니다.
결혼하기전에 다른지역에서 살았는데 그때 친구가 전화를 한거에요
울집 전화번호를 어찌어찌하여 알아내었다네요^^
10월의 마지막날을 그렇게 반가운 친구의 전화로 마무리하였구요
---나이 40이 넘으면 그렇게 옛 친구가 그리워지나봐요 ---
햇살이 고운 11월 첫날입니다.
주말 잘 보내셔요
*사진은 식빵을 가지고만들었어요.
식빵테두리를 자른 다음 속재료들을 넣었어요.[식빵은 밀대로 넓게 펴 주시구요^^]
속재료는 닭가슴살,,파프리카 ,양파다진것 그리고 겨자소스 마요네즈를 버무려 랩에 돌돌 말아두었다
썰어내면 된답니다
주말에 아이들 간식으로 한번 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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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지금 알고 지내는 엄마들은 굉장히 많은데...
가만히 생각하면 예전 친구랑 연락되는게 없구나 가끔 생각한답니다!!
신랑은 동문회편지도 아직 이사몇번에도 우편물이 오는데...
아궁 쨘~하심!!!><
가끔 학교때 친구가 보고싶어요!! 뭘하고 살까요??
답글
진백맘
반가운 친구의 전화라..
저도 이런 전화 받고 싶어요...
내가 먼저 해야하는데 잘 안되고..ㅋㅋ
저도 한번 그리운 친구들 찾아보고 싶네요..
나이 40이 다되어가니 옛친구들이 그립네요...
답글
수호맘
진이맘님 덧글 감사합니다.
어문에서 치룬 한자가 어제 있었지요.울 아들도 하려더 못하였다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답글
진이맘
수호맘님,항상 올려놓은 음식 사진보면 맛있어 보여요.
지금 절로 침 넘어 가네요.
방법보고 아주다음에 해봐야 될것 같아요.
오늘 조금있다가 애들 한자시험치러 교육대학에 간답니다.
저도 오늘가면 학교에서 친구 만날 거예요.나와 같이 공부한 친구가 힘들지
않고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