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11-04 16:50
조회수 2,691
댓글 2
아침 저녁으론 정말 추워서..
뭐라도 껴입지 않으면 안될것 같고..
낮엔 햇살이 너무 따가워서 벗어야 하니 말이죠..
오전에..
교육이 있어서..
혼자서 운전하면서 하동에 다녀왔어요..
섬진강 물줄기가 어쩌면 저리도 여유로워 보이던지..
가다가 차를 멈출뻔했어요..
자꾸만 곁눈질이 가는데..
가을은 가을이구나 싶어지더라구요..
음악과 함께 ..
조용히 드라이브 하는 기분으로 다녀오니..
더없이 좋은 하루였답니다..
진백맘
차가 있으니 넘 좋아보이네요..
에공..나도 언능 돈 좀 모아 차 사고 싶네요..
차 사는것보다 유지비가 문제라...
이눔의 돈땜시 맘대로 못해요...ㅋㅋㅋ
나도 가을 좀 느껴보고 싶다
답글
능금맘
가고 있는 가을 만끽하시기를 바라네요.
좋은 밤 되세요.
진백맘
차가 있으니 넘 좋아보이네요..
에공..나도 언능 돈 좀 모아 차 사고 싶네요..
차 사는것보다 유지비가 문제라...
이눔의 돈땜시 맘대로 못해요...ㅋㅋㅋ
나도 가을 좀 느껴보고 싶다
답글
능금맘
가고 있는 가을 만끽하시기를 바라네요.
좋은 밤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