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했어요.
2시간짜리 선생님과 몇십명의 학부모님들과 함께
청군 백군 나누어서 게임을 했어요.
훌라후프돌리기, 공굴리기, 장애물 달리기, 줄넘기,줄다리기, 계주등
단체 줄넘기 서른게를 넘고 나니 다리후둘, 숨은 가쁘고, 머리는 현기증도오고
와 ~저의 저질 체력이 바닥이 나는 날이었네요.
지금은 넘 피곤해서 눈이 쾡하니 들어갔어요.
열심히 운동을 해서 체력을 끌어올려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희백군이 이겼습니다.
모든 경기는 이기고 봐야 기분도 좋잖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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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저는 보는것만으로도 힘들때가 있답니다.^^
선생님들과 체육대회를 해서 의미있고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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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ㅎㅎ피곤했겠어요.
저도 저질체력이라 이런것 하고 나면 며칠 고생합니다.ㅎㅎㅎ
이겼다니 기분은 좋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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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대단한 승부욕..
어찌 되었든..
이겼으니..오늘은 푹 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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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ㅋㅋㅋ 그래도 언제 한번 해보나요???ㅎㅎㅎㅎ 넘넘 재밌어 보이시네요...
나이들면 다 그런다는데....
여튼....백군이 승리 하셨다니.... 그 쾌감이야말로 넘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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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백군이 승리하였군요 축하드려요
평소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시면 체력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굳이 비싼 돈을 들이지 않아두요,,
그런데 그게 잘 실천이 안된다는 수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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