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도 일하다간 무책임하게 도망가는 사람도 있네요..
그것도 고등교사 외국인 샘으로 왔다가 말이죠..
보통 1년단위로 계약을 하고
모든 숙식 다 제공해 주는걸로 아는데..
뭐가 불만인건지..
1년도 못채우고..집안에 자기 아버지 부친상으로 들어 갔다가..
아예 안들온다면서..학생들 수업에 불편을 주는 외국인이 있네요..
사실 신문이나 뉴스 속에서만 들었지..
실제로 내 주변에서 그런일이 있을줄은 몰랐거든요..
너무 황당하지만..
사람은 다 똑같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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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전 가끔 한국에 오는 외국인 영어 선생님들 자질이 의심스러워요.
하두 안좋은 얘기들을 너무 많이 들어서 무섭다는 생각도 들구요.
책임감이 부족한 선생님이셨군요.
답글
진백맘
그러게요...
모가 불만이라고 도망 갔을까나..
계약위반까지 하고 간것보니 급한 일이였나보군...
암튼 그렇네요....
답글
온맘
아버지 부친상때문에 갔다고 못돌아 온다고 하니 돈문제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드네요.
오고가는 비용도 그렇고......
미리 돈을 받고 갔다면 무책임도 있지만 타국에서 일처리 하는 것도 서툴 꺼고..
부친상이라고 속이고 갔다면 정말 나쁘겠지만.........
그런사람들 돈때문에 한국에 오는경우가 많더라고요.
수업료를 직접 준것 아니라면 학원에서 책임져주지 않을까요?
애구~~ 왠지 그사람도 안됬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외국인들 보면 왠지 불쌍해 보이더라고요.
나쁜 사기 치는 사람들이야 불쌍해 보이지 않지만
돈벌러 고생 하는 외국인들도 많아서 상황이 어떤건지 몰라도.
여하튼 1년을 안채우고 갔다니 고것도 문제이고.
제가 횡설수설 했네요..
학생이나 학부모님들 피해 안가게 일처럼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