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에서 지나가다가....
빼빼로 데이라고 울꼬맹이는 벌써부터
오 홋~~ 맛난거 발견 이쁜거 발견 ///
이거 사줘 저거 사줘~~
안그래도 멜라민 파동땜시 씁쓸한 먹거리...자제 하고 있던뎅...이긍
일기장에 이렇게 썼더군요...
"사랑하는 우리 엄마~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빼빼로 주세요~!!"
키득키득 혼자서 웃어보다 고민 고민했습니다
좋은거 덕분에 발견했는데 마음이 급해서리 될라나 모르겠어요
http://blog.daum.net/ricecake8024/7886368
참고운매님의 떡으로 만든 빼빼로 보세요
요거 요거 넘 좋은거 같아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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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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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빼뻬로 잘 보내셨나요?? 빼빼로도 아이들 사이에 경쟁 하는거 같기도 하고 사랑이 싹튼거 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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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떡빼빼로...
우왕~~ 기대되네욤!!
이미지가 넘 이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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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와...떡으로 만든 뻬뻬로...
입을 못 다물게하네요.
진짜 짱이더라고요..
음...암튼 이 빼뻬로들도 멋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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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금맘
빼빼로들이 넘 재미있네요.
내일이 그날이군요. 기업들의 상술때문에 별날도 아닌것을 참 씁쓸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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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정말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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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넘 귀여워요 잘 만드셨구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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