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초등학교..
내일 학예회 발표가 있답니다..
교장이 중간에 바뀌었어요..기존 교장은 정년퇴임하고 말이죠..
보통 오후에 시작해서 끝을 마치는데..
지금 교장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해서 12시에 마친다고 하네요..
보통 학예발표회 하고 나면..
모두 집으로 가는데..이 교장은 오후엔 수업한다고 했다네요..
울아들 울상이 되어..
이게 뭐냐고 난리랍니다..
무슨 수업을 하냐면서 말이죠..
저야 잘 되었지요..잠깐 외출 나가서 아들 발표회 보고..
점심 챙겨줄려고 했는데..안해도 되니 말이죠..
점심은 물론 학교에서 주겠지요..
울아들 꼬셔 죽겠어요..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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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저 못갔어요
답글
세천사맘
학예회 동영상이라도... 올려주셔용!!
보고잡당!!
울딸도 요즘 매일 원드걸스~~~♬ 엉덩이 돌리고 있답니담!!^*^
답글
진백맘
ㅎㅎㅎㅎ내가 다 일러버릴거에요.
병헌아~~~니네 엄마가 꼬시단다..ㅋㅋㅋ
일하는 엄마입장에선 아이들 학교생활 규칙적인게 좋죠..
아이들 입장과는 달리..
근데 학예발표회는 어떻게 한대요?
궁금하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