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호맘
등록일 2008-11-12 14:24
조회수 2,701
댓글 2
아침에 늦잠자는 큰 아들에게 잔소리를 하였지요.
이눔이 사춘기라(중2) 요즘 툭하면 말을 안 들어요.
뭔 영감같은 목소리에다..말도 안듣고..속 터져부러..~!!
아이를 학교에 보내놓고
혼자서 엄마의 성급함을 반성하고 있지요^^
아들 둘 키우다보니 목소리도 고음에다 행동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가을 햇살이 좋은 날,
점심은 무얼로 드셨나요?
수호맘
늘맘님 감사합니다.
저도 점심은 대충 때워요~~ㅎㅎ
그래서 저녁엔 가족들이 모였을때 조금은 푸짐하게 만들어선 먹지요
사진은 어제 저녁 우리집 메뉴랍니다.
답글
늘맘
사진속의 볶음밥이 참 맛나게 보이네요.
요즘 전 점심을 대충 먹고 있어요. 혼자 먹다보니 늘 부실하게...
수호맘
늘맘님 감사합니다.
저도 점심은 대충 때워요~~ㅎㅎ
그래서 저녁엔 가족들이 모였을때 조금은 푸짐하게 만들어선 먹지요
사진은 어제 저녁 우리집 메뉴랍니다.
답글
늘맘
사진속의 볶음밥이 참 맛나게 보이네요.
요즘 전 점심을 대충 먹고 있어요. 혼자 먹다보니 늘 부실하게...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