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11-17 12:13
조회수 2,580
댓글 4
어제 저녁에 먹은 삼겹살이 안 좋았는지 체해서 밤새 잠 못 자고, 아침에도 토하고..
그러다 회사도 못가고..
에고...이게 몬일인지...
암튼 이눔의 위는 저랑 무쟈게 안친하네요..
괜찮은듯해 인터넷 좀 할려했더니 머리가 아프네요.
이것도 하지 말라고 하네요..
여기저기 둘러보고 싶은데 그냥 이렇게
안부만 전하고 나갑니다.
내맘처럼 어째 일이 안 풀리는지...조금 속상하네요...
모두들 잘 계시죠..
염땡교
오늘은 푹 쉬시고요~
힘내세요~
답글
수호맘
진백맘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많이 바쁘셨나봐요
그리고 아프신게군요 얼릉~ 나으셔요.
쿨한여자
에고 또 위가 말썽인가보네요..
빨리 건강해지길 바랄께요
꼬맹언니
에구.. 아프신데.. 쉬셔야죠..
컴퓨터는 왜 켜셨어요.. ㅠ.ㅠ
몸이 아프고 불편하면.. 만사가 귀찮고 힘들잖아요..
특히나.. 조심하셔요.
얼른 나으시길.. ^^
염땡교
오늘은 푹 쉬시고요~
힘내세요~
답글
수호맘
진백맘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많이 바쁘셨나봐요
그리고 아프신게군요 얼릉~ 나으셔요.
답글
쿨한여자
에고 또 위가 말썽인가보네요..
빨리 건강해지길 바랄께요
답글
꼬맹언니
에구.. 아프신데.. 쉬셔야죠..
컴퓨터는 왜 켜셨어요.. ㅠ.ㅠ
몸이 아프고 불편하면.. 만사가 귀찮고 힘들잖아요..
특히나.. 조심하셔요.
얼른 나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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