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11-18 12:29
조회수 2,839
댓글 3
어제 그리 아프고 났더니 몸무게가 3킬로나 빠졌더이다..
흐미...어째 이러고 사는지..
오늘 사무실 나왔는데 어지러워 죽겠네요..
정신집중도 안되고 걸어다니면 어지러워서 막 쓰러질것 같아요..
그래도 정신 차릴려고 노력하며 다닙니다.
물도 많이 마시고...
아침에 출근하는데 진짜 춥데요..
와...겨울같아요.
울아이들 춥지않을까 걱정이더군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날이 넘 추워요..
모두들 건강하게 삽시다..
홧팅~~~
쿨한여자
어지러워서 어째요..
다른님 말씀처럼 영양제꾸준히 드세요..
아이들은..
학교에 난방시설이 되어 있어서..
괜찮다고 하네요..
오히려 더 덥다고 하네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답글
수호맘
진백맘님 오늘은 좀 어떠셔요
종합비타민 꾸준히드셔보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구요
감기 조심하셔요
세천사맘
정말 오늘 넘 추워욤!!
내복 꺼내 입고 싶은걸... 겨우 참았답니담!!
따뜻하게... 건강 잘 챙기세욤!! 진백맘님~~ 아픔 울만 손행!!
쿨한여자
어지러워서 어째요..
다른님 말씀처럼 영양제꾸준히 드세요..
아이들은..
학교에 난방시설이 되어 있어서..
괜찮다고 하네요..
오히려 더 덥다고 하네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답글
수호맘
진백맘님 오늘은 좀 어떠셔요
종합비타민 꾸준히드셔보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구요
감기 조심하셔요
답글
세천사맘
정말 오늘 넘 추워욤!!
내복 꺼내 입고 싶은걸... 겨우 참았답니담!!
따뜻하게... 건강 잘 챙기세욤!! 진백맘님~~ 아픔 울만 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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