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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구멍난줄도 모르고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11-19 12:45

조회수 2,59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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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침엔 정신없이 출근하다 보니..

눈에 보이는데로..양말을 신고 온답니다..

그런데 정신이 없을땐 몰랐는데..

제 양말이 구멍이 나 있네요..

여태 구멍난줄도 모르고 신고 다녔어요..

에효..

아침엔 바지가 구멍이 나서 바꿔입고 왔는데..

무슨 정신으로 사는지 모르겠네요..

이곳은 서리가 내렸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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