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11-19 12:45
조회수 2,599
댓글 3
항상 아침엔 정신없이 출근하다 보니..
눈에 보이는데로..양말을 신고 온답니다..
그런데 정신이 없을땐 몰랐는데..
제 양말이 구멍이 나 있네요..
여태 구멍난줄도 모르고 신고 다녔어요..
에효..
아침엔 바지가 구멍이 나서 바꿔입고 왔는데..
무슨 정신으로 사는지 모르겠네요..
이곳은 서리가 내렸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bb
답글
창환맘
양말 안신고 출근할때가 많다보니
원장한테 한소리 들어버렸어요.
그뒤론 열심히 신는 답니다..
직딩하기 힘들어요 그쵸...
모모짱
안녕하세요!!
맘스쿨 새로운 관리자 모모짱입니다<-PR중입니다 ㅎㅎ
어머 서리가 남부쪽에 사시나봐요. 지금 눈이 한창이라든데^^
아침 출근때 저도 종종그래요^^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쿨한여자님도 감기조심하세요^^
bb
답글
창환맘
양말 안신고 출근할때가 많다보니
원장한테 한소리 들어버렸어요.
그뒤론 열심히 신는 답니다..
직딩하기 힘들어요 그쵸...
답글
모모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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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서리가 남부쪽에 사시나봐요. 지금 눈이 한창이라든데^^
아침 출근때 저도 종종그래요^^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쿨한여자님도 감기조심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