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8-11-07 07:11
조회수 3,970
댓글 2
요 며칠.. 계속 날씨가
우울하네요...
비가 올 것 같은 날씨인데.. 비는 안오고... 하늘은 흐립니다..
남편 출장갔다..어제 돌아왔는데..
그 동안 쌓였던.. 수다를 남편한테 다 떨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 졌네요..ㅋㅋ
오늘은 해가 반짝 떳으면 좋겠어요~~~
통통맘
날씨도 때문인지 오늘 유난히 몸도 무거운 느낌...
겨울대비 지방 비축탓인가? ㅎㅎㅎ
답글
온맘
어제 저녁에 보니 안개가 낀것 처럼 뿌옇더라고요..
공기가 도로 탁해진것 같아요.
비가 한번 쏟아져야 하늘이 맑아 보일텐데..
오늘도 흐리네요..
통통맘
날씨도 때문인지 오늘 유난히 몸도 무거운 느낌...
겨울대비 지방 비축탓인가? ㅎㅎㅎ
답글
온맘
어제 저녁에 보니 안개가 낀것 처럼 뿌옇더라고요..
공기가 도로 탁해진것 같아요.
비가 한번 쏟아져야 하늘이 맑아 보일텐데..
오늘도 흐리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