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11-20 09:59
조회수 2,563
댓글 4
요즘 제가 완전히 잠탱이가 되어서..
아무런 생각도 없이 지내고 있어요..
왜 잘못된 습관을 길들여 놓으니..
9시땡하면 그때부터 졸리는것은 무엇때문인지..
어찌 이겨내질 못하고 결국 모든것을 스톱 한 상태에서 자다가
아침에 일어난답니다..
문제는 살이네요..
살이 너무 쪄서 제 자신이 느껴질정도이니..
이를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아웅..
운동도 해야 하고..
건강도 유지시켜야 하는데..
이게..뭔일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답글
애디
온맘
저도 그래요~~~ 전 먹었다 하면 2~3키로가 찐답니다.
그다음달에는 바로 제자리로 가고,,,,
좀 심하게 먹었다 싶으면 그 다음날은 1키로 쪄있고요..
살이 늘었다 줄었다..
언제 다 빠질지~~~ 에구~~ 먹는 유혹에 벗어나지를 못해서리
수민맘
저는.. 임신 8개월이라고 해도 믿을정도입니다..ㅜㅜ
정말.. 배는 하나도 없었는데.. 먹고 하루종일 앉아서 자판 두들기는 일이니.. 에고...
ㅠㅠ
답글
애디
답글
온맘
저도 그래요~~~ 전 먹었다 하면 2~3키로가 찐답니다.
그다음달에는 바로 제자리로 가고,,,,
좀 심하게 먹었다 싶으면 그 다음날은 1키로 쪄있고요..
살이 늘었다 줄었다..
언제 다 빠질지~~~ 에구~~ 먹는 유혹에 벗어나지를 못해서리
답글
수민맘
저는.. 임신 8개월이라고 해도 믿을정도입니다..ㅜㅜ
정말.. 배는 하나도 없었는데.. 먹고 하루종일 앉아서 자판 두들기는 일이니..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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