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나봄
등록일 2008-11-24 12:19
조회수 2,518
댓글 4
시어머님이 어제 김장를 하신다기에..
지난주 내내 날씨가 추워서리 걱정 많이 했는데 어제 날이 따뜻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요.
오늘은 큰아들 5학년인데 기말고사를 보는 날이어서 주말엔 공부도 시키고 하려했는데 김장때문에 신경도 못써주고.. 어떻게 시험 봤는지 모르겠어요.
신경써야 할 일 한꺼번에 끝나니 속은 후련한듯 한데 왠지 모를 걱정이....
애디
정말 김장 저도 도와드렸는데 힘들더라구요.
일년 농사를 하루에 다하려하니..ㅋㅋ..
답글
늘맘
저도 김장하고 얼마나 힘든지 한동안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저희는 엄청 많이 했거든요. 밭에다 배추를 너무 많이 심어 고생했네요.
아이가 기말고사를 잘 치뤘는지 궁금하네요. 애들 시험때문에 엄마들이 고생이라니까요
온맘
고생 많이 하셨네요...
결혼하고 친정. 시댁 김장 한번도 못도와 드렸답니다..
에구~~ 너무 죄송스럽네요..
진백맘
김장 하고 나면 기분은 좋으시겠다.
김장김치...맛나겠어요..
우리도 이번주 토요일에 한다던데..
우리아들도 12월 2일에 기말이네요..
애디
정말 김장 저도 도와드렸는데 힘들더라구요.
일년 농사를 하루에 다하려하니..ㅋㅋ..
답글
늘맘
저도 김장하고 얼마나 힘든지 한동안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저희는 엄청 많이 했거든요. 밭에다 배추를 너무 많이 심어 고생했네요.
아이가 기말고사를 잘 치뤘는지 궁금하네요. 애들 시험때문에 엄마들이 고생이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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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고생 많이 하셨네요...
결혼하고 친정. 시댁 김장 한번도 못도와 드렸답니다..
에구~~ 너무 죄송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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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김장 하고 나면 기분은 좋으시겠다.
김장김치...맛나겠어요..
우리도 이번주 토요일에 한다던데..
우리아들도 12월 2일에 기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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