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11-24 14:01
조회수 2,669
댓글 3
요새 모가 바쁜지 인터넷 들어와 볼 시간도 없네요.
쉬는 날은 그냥 피곤해서 인터넷 잘 안되고요..
사무실일은 맨날 바쁘고..
더불어 요즘 울아들 시험까지 겹쳐 맴이 바쁘네요..
자주 못 놀러와 가끔 속상해요..
자주 놀러와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던 때가 그립네요.
사무실에서 이런것 쓰다가 걸리면 눈치밥을....ㅋㅋㅋ
한주 모두들 홧팅하세요
애디
정말 피곤한날은 인터넷하기도 싫어요.
그냥 누워서 TV에 과자부스러기 먹는게 낛이였느뎅
애기 낳고는...그럴시간이 별로 없는듯...^^쉬엄쉬엄 즐기면서 해요!
답글
늘맘
전 김장하고 힘들어서 한동안 제대로 못들어오고 지금은 몸이 아파서 잘 못들어오게 되네요.
직장일 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군요.
몰래 몰래 자주 놀러오세요.^^
쿨한여자
정말 눈치밥 많이 먹게 되지요..
우리 힘내요
애디
정말 피곤한날은 인터넷하기도 싫어요.
그냥 누워서 TV에 과자부스러기 먹는게 낛이였느뎅
애기 낳고는...그럴시간이 별로 없는듯...^^쉬엄쉬엄 즐기면서 해요!
답글
늘맘
전 김장하고 힘들어서 한동안 제대로 못들어오고 지금은 몸이 아파서 잘 못들어오게 되네요.
직장일 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군요.
몰래 몰래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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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정말 눈치밥 많이 먹게 되지요..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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