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 딸 초등학교가 재량휴업일이었지요.
어제 1박 2일 짐을 챙겨 자라섬으로 오토캠핑을 떠났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 별로 춥지도 않고 남들 다 서울로 돌아가는 일요일 캠핑을 시작하니
조용하고 한적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일요일 한 밤자고, 오늘은 텐트 정리해 남이섬에 가보았습니다.
단풍도 다 진 을씨년스러운 남이섬일줄 알았는데,
관광객이 많더만요.
저는 남이섬이 처음이었는데 섬 전체가 나름 디자인을 감안해 상점이며 여러 전시관, 화장실까지
예쁘게 잘 꾸며져 있는것이 볼거리도 많고 사진찍을곳도 많아 나름 괜찮았답니다.
지금은 집으로 돌아와 쌌던 짐을 다 풀고 다시 정리-
이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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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정말 남이섬 오랫만에 보내요..
아이 모습도 신나보여요 ^^
잼있으셨을것 같은 느낌이 사진에서 팍팍 느껴지네요
닭봉도...ㅋㅋ
답글
온맘
와~~ 캠핑 너무 좋아요..
저도 하고 싶은데. 저희 애들 아빠는 캠핑을 고생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라`.``
꿈도 못꾸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꼭 해보고 싶은 건데~~
신랑이 미오~~~
답글
바다
우와~~ 멋지시네요.
이 추운날 캠핑도 해보시고...
부럽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