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능금맘
등록일 2008-11-30 21:58
조회수 2,706
댓글 2
아침부터 작은아이 유치원행사에 교회일과
남편 친구들 집에서 삼겹살 파티에 와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정신이 없네요.
내일은 2008년 12월 이군요.
남은 한달동안 좋은 결실 맺으시기를 바라네요.
좋은밤 되세요.^^
늘맘
정말 바쁘셨겠네요.
바쁘다는건 힘들지만 때로는 그게 행복일수도 있는것 같아요.
답글
애디
정말 하루가 어찌갔는지 모르게 후딱 가는것 같아요
더 큰 아이들 엄마라면 정말 빠른 시간이 후딱후딱 갈듯...ㅋㅋㅋ
늘맘
정말 바쁘셨겠네요.
바쁘다는건 힘들지만 때로는 그게 행복일수도 있는것 같아요.
답글
애디
정말 하루가 어찌갔는지 모르게 후딱 가는것 같아요
더 큰 아이들 엄마라면 정말 빠른 시간이 후딱후딱 갈듯...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