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12-01 23:25
조회수 2,487
댓글 3
우리 아이들 서로 엄마랑 잠을 잔다고..
세상에 저를 따라 다니면서..
이불을 들고 다니네요..
거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야 할것 같아요..
거실에 우리집은 트리 장식해 놓았답니다..
벌써 12월이 시작 되었답니다...
다들 힘찬 12월이 되시길 바래요
진백맘
울집도 난리입니다.
서로 엄마옆에서 자려고요..ㅋㅋ
벌써 트리 내놓았군요..
우리도 내놓을까봐요...
진짜 벌써 12월이네요..
답글
애디
정말 좋으시겠는걸요! 서로잔다고 하니..^^
트리이쁘겠어요 ^^
수호맘
와,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를요~~
우리도 슬슬 준비해야겠어요.
진백맘
울집도 난리입니다.
서로 엄마옆에서 자려고요..ㅋㅋ
벌써 트리 내놓았군요..
우리도 내놓을까봐요...
진짜 벌써 12월이네요..
답글
애디
정말 좋으시겠는걸요! 서로잔다고 하니..^^
트리이쁘겠어요 ^^
답글
수호맘
와,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를요~~
우리도 슬슬 준비해야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