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8-12-03 15:34
조회수 2,618
댓글 6
요리도 안배우러 가고..집안일도 대충~끝냈고...
지금 오랫만에 점심때 컴을 켰네요...
여기서 수다 길어지면 안되는뎅...ㅋㅋㅋ
우울한거 한가지...ㅠ.ㅠ
영화예매권 당첨이 한달전에 되어서..빨리 써야지 싶어서 오늘 들어가봤더니
흑흑..
어제까지 유효기간..ㅠ.ㅠ 완젼 우울해요...18000원 날렸어요....ㅠ.ㅠ
아..이 우울한 기분 여기서 달래봅니당....ㅠ.ㅠ
갑자기 우울해지네요...ㅠ.ㅠ
서현맘
답글
쿨한여자
저두 그런적 있는데..
에효..어쩌겠어요..
맘 푸시고 다음엔 꼭 놓치지 마시길..
진백맘
에공...어째요..
저도 영화 본지 오래되어 영화 보고 싶은데..
영화예매권 날라갔다니 더 아쉽네요..
진짜 언능 잊고 기분 푸세요..
더 좋은일 생기길 바래요.
원이영이
에고 아까워..
제가 다 아깝네요..
하지만 얼른 잊어버리시고 기분 전환하세요..
큰마미
늘맘
아휴... 정말 아쉬우시겠네요.
얼른 잊어버리셔야지요. 저도 예전에 그런 경험 있었답니다.
그 아쉬운 마음을 그래서 잘 알지요.
서현맘
답글
쿨한여자
저두 그런적 있는데..
에효..어쩌겠어요..
맘 푸시고 다음엔 꼭 놓치지 마시길..
답글
진백맘
에공...어째요..
저도 영화 본지 오래되어 영화 보고 싶은데..
영화예매권 날라갔다니 더 아쉽네요..
진짜 언능 잊고 기분 푸세요..
더 좋은일 생기길 바래요.
답글
원이영이
에고 아까워..
제가 다 아깝네요..
하지만 얼른 잊어버리시고 기분 전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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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마미
답글
늘맘
아휴... 정말 아쉬우시겠네요.
얼른 잊어버리셔야지요. 저도 예전에 그런 경험 있었답니다.
그 아쉬운 마음을 그래서 잘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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