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12-05 11:19
조회수 2,514
댓글 3
이곳 하동은 눈이 안내리는 지역이랍니다..
작년에도 눈은 못본것 같은데..
오늘은 희미 하게 나마..
눈이 내리고 있어요..
이게 첫눈이 아닌가 싶은데요..
쌓일까..그냥 다 녹아 버릴까..
햇볕은 나는데..눈발이 약하게 날리고 있네요..
만약에 쌓이면..
제가 사진 찍어서 올릴께요..
진백맘
와...넘 기쁘겠어요.
왠지 겨울기분 나잖아요..
여기 경기도 광주는 저번에 첫눈 내렸었는데..
눈 자주 못 본다니 이번 첫눈 넘 반가울것같아요..
답글
원이영이
하동...음...맨날 소풍가던 곳...
저는 진주가 친정이예요.
제 기억에 눈이 쌓일정도로만 오면...
무조건 수업안하고 놀았던 기억이 나요...
아..집에 가고싶어요..엄마보고 싶네요..
수호맘
눈이 내렸나봐요
눈 구경 힘든 곳이라서 더욱 반가운 첫눈이었을것 같아요 그쵸.
진백맘
와...넘 기쁘겠어요.
왠지 겨울기분 나잖아요..
여기 경기도 광주는 저번에 첫눈 내렸었는데..
눈 자주 못 본다니 이번 첫눈 넘 반가울것같아요..
답글
원이영이
하동...음...맨날 소풍가던 곳...
저는 진주가 친정이예요.
제 기억에 눈이 쌓일정도로만 오면...
무조건 수업안하고 놀았던 기억이 나요...
아..집에 가고싶어요..엄마보고 싶네요..
답글
수호맘
눈이 내렸나봐요
눈 구경 힘든 곳이라서 더욱 반가운 첫눈이었을것 같아요 그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