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직원부서팀의 부인들만 회식한다는 소리를 전해 들었답니다..
전 부부동반인줄 알고 어찌나 졸았던지..
제가 차가 있다 보니..
과장님 사모님과..계장님 사모님을 모시고..
약속 장소를 갔더니..
여자들만의 모임이더라구요..
남편들이 연락은 취해 주고 말이죠..
전 이런 자리가 처음인지라..
참 이상하기도 하고 어렵던데..
직장 상사분들의 와이프이다 보니..
말도 쉽게 못하겠고..
회집에서 식사를 했는데..
열심히 시켜준 회 먹고..밥에 매운탕 까지 열심히 먹고 왔네요..
운전한다는 이유로..
술은 권하지도 않더라구요..
지난번에 부부동반으로 등산이 있었다는데..
전 출근해야 해서 참석을 안했거든요..
다른분들은 그때 다 만났다고 하던데..
다음 23일에 다시 한번 만나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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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오..이런 모임도 있군요.
사모님들 모임이라...
왠지 이상하겠다.
운전한다고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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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그래도 직장 다니시니 그런 모임도 있고 얼마나 좋아요.
갑자기 회가 먹고 싶어지네요.
답글
애디
정말 즐거운 시간이겼겠어요 ^^
운전은 매우 어려우셨을텐데...^^
아무래도 직장인들낀 자리는 괜히 어색하고 말도 못하고..ㅎㅎ
그런 느낌알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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