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12-07 23:03
조회수 2,571
댓글 2
날씨가 너무 추우니 아무것도 하기가 싫은 저녁입니다.
항상 마음편히 쉬는 시간이 없어서..
그냥 작정하고 누워버렸네요..
시댁에 다녀오면 더 피곤한 느낌이 드는데요..
한 3시간 자고 났더니 이제야 정신이 드네요..
문제는 자정이 가까웠다는거..
내일은 또 월요일이니 출근준비 해야 할것 같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진백맘
그러게요...
날 추우니 암것도 하기 싫네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넘 추워 몸이 움추려지더군요.ㅋㅋ
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
늘맘
저도 어제 밥하기 싫어 중국 음식 시켜 먹었네요.
날이 추우니 꼼짝 하기가 싫어지네요.
진백맘
그러게요...
날 추우니 암것도 하기 싫네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넘 추워 몸이 움추려지더군요.ㅋㅋ
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
늘맘
저도 어제 밥하기 싫어 중국 음식 시켜 먹었네요.
날이 추우니 꼼짝 하기가 싫어지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