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늘맘
등록일 2008-12-08 12:58
조회수 2,821
댓글 5
10년동안 쓰던 큐션 카바가 푹 찢어졌어요.
그래서 새로 사려니 비싸기도 하고 애처로이 홀로 놀고 있는 미싱이 안쓰러워 새로 만들었네요.
1마에 1800원하는 천을 4마 샀어요. 기존의 바이어스 테이프(?), 솜, 지퍼를 뜯어내 재활용했어요.
만들고 나니 천도 남았어요.
앞으로 겨울마다 10년동안 울가족의 등을 편안하게 해주겠죠.
연공주
답글
원이영이
예뻐요..이 천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가지고 싶던건데..
미싱이 없어서...걍 보기만 했는데..
님 솜씨 넘 좋아요...
나봄
수호맘
어머나 솜씨가 좋으셔요
저는 이런것을 할 줄 몰라서 그저 부러워 한다는..
여자가 아닌가봐여 난,,^^^
진백맘
오..넘 이쁘네요.
이렇게 만들면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아요.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연공주
답글
원이영이
예뻐요..이 천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가지고 싶던건데..
미싱이 없어서...걍 보기만 했는데..
님 솜씨 넘 좋아요...
답글
나봄
답글
수호맘
어머나 솜씨가 좋으셔요
저는 이런것을 할 줄 몰라서 그저 부러워 한다는..
여자가 아닌가봐여 난,,^^^
답글
진백맘
오..넘 이쁘네요.
이렇게 만들면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아요.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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