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12-08 22:25
조회수 2,586
댓글 2
남편이 사이버교육을 이수 받고 시험을 치루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시간이 없다 보니..
저보고 대신 수업받고 시험 보라고 하네요..
그런데 사실 나두 사이버 교육 받을 시간이 없는데..
컴 틀어 놓고..
들으면서 컴해야 할것 같아요..
얼렁 뚱땅 하면서 저 시험보게 되었네요..
진백맘
ㅎㅎㅎ 이젠 공부까정..
바쁘시네요..
잘 하세요..홧팅~~
답글
원이영이
^^ 예전에 저도 남편이 꼭 바쁜 월말에 자기 못하면 손해본다고(것도 돈으로..) 대신 들어달라고 많이 했는데^^
덕분에 6시그마, 엑셀, 통계 이런 거 알지도 못하는데 듣고 있었죠...
시험도 대신 봐주고..ㅎㅎ
근데 의외로 성적이 잘 나왔어요..막 찍었는데...
님도 잘 하실수 있을꺼예요..아자아자!!
진백맘
ㅎㅎㅎ 이젠 공부까정..
바쁘시네요..
잘 하세요..홧팅~~
답글
원이영이
^^ 예전에 저도 남편이 꼭 바쁜 월말에 자기 못하면 손해본다고(것도 돈으로..) 대신 들어달라고 많이 했는데^^
덕분에 6시그마, 엑셀, 통계 이런 거 알지도 못하는데 듣고 있었죠...
시험도 대신 봐주고..ㅎㅎ
근데 의외로 성적이 잘 나왔어요..막 찍었는데...
님도 잘 하실수 있을꺼예요..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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