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12-09 23:56
조회수 2,966
댓글 2
단순 노동이라고 하지만..
매일 한시간씩 하다 보니..
피로가 누적이 된건지 너무 피곤하면서..
속이 자꾸만 토할것 같더라구요..
배가 너무 아파서..
그리고 허리까지 아파서 이젠 짜증까지 날려고 하는거 있죠..
조금전에 모임에 다녀 왔는데요..
그곳에서 치유 기도 받고 나니 조금은 낳아 졌답니다..
이제야 제대로 숨을 쉴수 있을것 같아요..
수호맘
만이 아프신가봐요
넘 무리하지 마셔요.
건강이 제일이에요.
답글
진백맘
가끔 보면 넘 무리하는듯해요.
전 일하면서 넘 힘들어 컴텨가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좀 익숙해졌다고 하게 되는데..
쿨한여자님은 조금은 과하게 일하는듯..여러가지를..
쉬엄쉬엄하세요..탈나요..
몸살 안나게 쉬엄쉬엄...
홧팅~~~
수호맘
만이 아프신가봐요
넘 무리하지 마셔요.
건강이 제일이에요.
답글
진백맘
가끔 보면 넘 무리하는듯해요.
전 일하면서 넘 힘들어 컴텨가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좀 익숙해졌다고 하게 되는데..
쿨한여자님은 조금은 과하게 일하는듯..여러가지를..
쉬엄쉬엄하세요..탈나요..
몸살 안나게 쉬엄쉬엄...
홧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