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12-10 12:38
조회수 2,807
댓글 3
모처럼 밖에 나가서 먹을려고요..
우리회사는 화물차나 택배등으로 물건 많이 보내거든요.
그러다보니 한 회사는 10번 물건 보내면 그러니까 도장 10번 받으면 여직원들 쓰라고 10만원씩 준답니다.ㅎㅎ
이거 괜찮더라고요.
이돈으로 점심이나 여직원들 저녁 회식을 하는데 제가 아이들 땜시 저녁 회식을 못하니 이렇게 점심을 먹네요.
오늘은 도가니탕 먹기로 했어요..
모처럼 따끈하게 몸보신해야겠네요..
점심 시간이죠.
모두들 맛난 점심들 드세요..
연공주
답글
쿨한여자
그거 정말 좋은데요..
맛있게 먹고 와요..
수호맘
어머나~~ 부러워요.
글 읽다보니 도가니탕 먹고 싶어지네요.
즐거운 시간 되셔요.
연공주
답글
쿨한여자
그거 정말 좋은데요..
맛있게 먹고 와요..
답글
수호맘
어머나~~ 부러워요.
글 읽다보니 도가니탕 먹고 싶어지네요.
즐거운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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