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출근길은 언제나 전 바쁜 시간인데요..
바로 회사 앞 좁은 길에서 운구차 행렬이 지나가더라구요..
운구차 안에서..
울고 있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우리 어머니 생각이 나면서 저두 눈물이 났답니다..
아주 어렸을적엔..
상여라고 해서 사람들이 직접 상여를 매고 지나갔는데..
참 재미있게 구경을 했는데..
내가 경험을 하고 나서 그런지..
운구차 행렬이나 장례식장을 지날때면..
무섭다기 보단..
우리 어머니가 이곳을 다녀갔지 싶어져서..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괜시리 바쁜 아침부터 눈물 바랍 흘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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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참...그랬겠네요.
저도 할머니 돌아가실때랑 시외할머니 돌아가실때..
이렇게 본것 같아요..
맘 다스리고 오늘도 힘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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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영이
토닥토닥..엄마 많이 그리우시죠..에구....
좋은 일 있으실꺼예요..
원래 아침에 운구차 보면 좋은 일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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