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걱정하던 어린이집 접수달이 다가왔네요.
집옆에 정해놓은 곳이 있어서 전화도 여러번..
접수하기 일주일전
윗층에 이사온지 얼마 안된 아이가 제가 보내려던 어린이집에 다닌다는걸 포착..
추천부탁하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못 미치는 이야기에 그냥 알고 있는 유치원으로 전환하기로 했답니다.
1년 전부터 그 유치원에 보낸 아는 언니가 너무 칭찬하는 곳이기도 하고.
윗층.앞집 모두 그 유치원이 좋다고 보낼까? 생각중인 유치원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보러 가려구요.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다행히 수업행사가 있다고 해서 구경도 하구요..
조언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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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보내고 싶은 유치원이 있는데
시간디 안 맞아서 내년에도 못보낼 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 유치원 아이가 좋아하니까 그냥 보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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