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12-14 21:20
조회수 2,568
댓글 1
오늘은 제가 오후 예배 참석도 안하고..
빨래좀 하고 시댁에 넘어 갈려고 했더니..
시아버지가 물 뜨러 오셔서 오지 말라고 하네요..
본인이 김치찌개 만들어 놓았다고 올 필요 없다고 해서..
아버님이 다녀 간후..
그냥 늘어지게 낮잠 잤어요..
몇시간을 자고 나니..개운하고 손빨래 하고..
여기 저기 정리좀 하고..
또 시간에 쫓겨서 컴 앞에 왔답니다..
내일이면..또 월요일이네요..
원이영이
부럽습니다.
저는 일하는 중에 딴짓^^
답글
원이영이
부럽습니다.
저는 일하는 중에 딴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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