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인데...
제가 커서일까요?
아님.. 정말 경제가 많이 어려워서 일까요?
물론...
전 기독교도 아니고
하지만
그래도 성탄절은
웬지 사람의 마음을 포근하고 들뜨게 하는것 같은데...
올 12월 성탄절은
너무나 조용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25일이 다가오는 이즈음이...
제일
설레고 행복한 것이 아닐지...

많이들 어렵다어렵다
뉴스를 봐도 속상하고
짜증나는 이야기만 나오고
어디하나
웃을만한 이야기
미소짓게 하는 이야기 없는
정말 힘든 그런 날들이지만
그래도 올 12월만큼은
사랑 넘치게
보냈으면 좋겠네요.
모두모두
오늘
오늘 하루만이라도
행복 가득하신 날이 되시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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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금맘
소천님때문에 크리스마스 행복할것 같아요.
길거리에도 캐롤하나가 울리지 않더군요.눈사람이 저를 웃기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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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소천님..
넘 좋아요..
저도 크리스마스가 그닥 와닿지않았는데 이거 보니까 그림만으로 즐겁네요..ㅎㅎㅎ
아침부터 기분 넘 좋게해주네요..ㅎㅎㅎ
답글
바다
애들이 커가면서 선물값도 눈덩이처럼 커지네요.
이렇게 흥겨운 크리스마스에 선물값 걱정에 한숨입니다 휴ㅠㅠㅠㅠ
답글
예맘
미리~~~ 크리스마스예요
너무 귀여운데요
ㅎㅎㅎㅇ
답글
수호맘
소천님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저도 미리 땡겨서 인사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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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정말 웃을일이 없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소리 내어 한바탕 웃음짓게 해주는 소천님..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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