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뭐가 그리도 들어갈 곳이 많은건지..
줄줄이 새고 있어요..
월급은 한정이 되어 있고 나갈곳은 많고..
이번에는 보일러까지 말썽이네요..
보일러실에서 물이 한방울씩 떨어지길래 물어보니..
뭐가 나가서 그런다고 4만5천원 준비해서 수리해야 한다고 하네요..
빨리 안하면 온수 가 안나올거라고..
이런 이런..
한달전엔가..온도 조절기가 고장이 나서..
그것도 교체 5만원 주고 한것 같은데..
현금 준비하고 수리 해 달라고 해야 하나봐요..
아웅..







> 








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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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ㅎㅎㅎ우리도 한달전에 온수 조절기긴가 고장나서 10만원 들었는데..
암튼 이런 자질자질 들어가는 돈들 무시 못해요..
아이들 학원비는 내릴 생각도 안하고..
에공..어디서 돈을 아껴야하는지..
보일러 언능 고치세요.
그래야 추운 겨울 잘 나지요..
아웅~~나도 돈 들어갈데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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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저랑 같네요. 저희도 연말 되니 돈들어갈 일이 왜이리 많이 생기는지`~
에구`~ 지겁 빵구 나겠어요~~!
돈은 안들어오고 나가기만 하니~~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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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맘
정말 돈이 웬수~~ 네요 어찌나 들어갈 곳이 많은지////
그래도 즐겁게 생각할려고 한답니다...
웃어야 웃을수 있는 일이 생긴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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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울집도 얼마전 물이 줄줄 흐르길래
보일러기사님이 오셨는데 오만원정도 나갔어요.
겨울인데 보일러까지 고장이면 더욱 곤란...
즐거운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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