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미한 사고가 일어났답니다.
점심시간이면 교대 하러 가야 하는데..
항상 먼저 밥 먹고 나면 졸음이 쏟아져서 한숨 자고 갔지요..
그런데..
그 순간에..
제가 일할곳에 아줌마가 마지막 제품 꺼내다가..
기계가 내려 앉으면서..엄지 손톱이 깨지면서..
사고가 났어요..
전에도 똑같은 제품 생산하다가..
저두 기계가 내려앉아서 얼마나 놀랬던지..
정말 1cm 차이로 전 안다쳤거든요..
그런데 또 제가 목격을 하고 하니..
지금까지도 제가 제 정신이 아니랍니다..
아줌마다 손톱이 깨졌다고 하네요..치료 후 집으로 보내고..
나머지 사람들이 지금 일하고 있어요..
기계들을 보면 정말 무서워요..
내가 실수를 한것도 아니고 한순간이라서..
언제 또 어떻게 다칠지 모르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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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어머나..
넘 놀랬겠어요.
사고는 순간이라지만 자주 일어나는 기계사고라니 더 맘에 걸리네요.
부디 다신 이런 사고 안 일어나길 바래요..
조심하세요.
답글
원이영이
에고에고....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많이 다치신게 아니면 좋을텐데요.
사고는 언제 날지 모르는 거더라구요.
님도 많이 놀라셨을텐데 내일도 일하시면 무서우시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