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통 컴텨하기 힘들어요.
집에 가도 아이들과 지지고 볶아 대고, 집안 치우고, 빨래 널고개고...
그러다보면 12시가 넘어가니 자버리고..
회사 오면 무슨 일이 많은지 정신 못차리며 일하고...
아...이눔의 회사 무슨 일이 이리 많은지..
연말이라 연말 정산 잘 알아서 해놓아라고 어제 으름장을 놓는 경리부장님...
회계프로그램을 잘 정리해놓고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 전표등등등등등....
12월까지 다 해놓으면 1월10일쯤 검사해서 잘 안맞으면 야근이랍니다.
매일 컴텨만 뚫어지라 쳐다봤더니 눈이 시큰거리네요..
이만 나가야할듯...
출근해서 사무실인데 사장님까지 오셔 언능 열심히 일하는 모드로..
모두들 오늘 하루도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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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일많은건 감사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자주 하잖아욤!!!
힘내시고~~ 파샹!!! 기분업하세요!!^^
날도 오늘은 꾸물한것이... 맛난거 좀 먹어주면 힘좀 받을듯해욤!!~.~
맛난거 챙겨드세욤!!
답글
쿨한여자
저두 그런답니다..
삼실에 앉아서 컴만 할수 없고 이것 저것 챙기고 나면..
벌써 하루가 다 가고 있어요..
짬짬이 틈이 날때 잠 깐 들어 와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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