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몸도 부실하지만..
주변분들을 보면 정말 많이들 몸도 안좋고..
가정 형편이 힘든 분들이 많이 눈에 보인답니다..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있자니..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알수 있겠더라구요..
요즘 울남편 매일 새벽 3시 정도에 귀가를 해요..
전 그렇게 하라고 해도 못하겠는데..
많이 피곤할텐데..19일에 중요한 일을 자기가 맡았기 때문에..
그것 준비로 더하다고 하네요..
집에서 걱정하지 않게 아이들 단속 제가 잘 해야 할것 같아요..
날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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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그러게요..
맞벌이 부부일때 신랑이 안도와주면 정말 짜증이 많이 나지만 어쩌겠어요.
울신랑도 장난아니게 일 많아 맨날 12시네요.
그래도 요즘같이 어려운때 서로 믿고 의지하며 그리고 서로 단독여가며 열심히 살아야할것 같아요.
아이들 잘 챙겨 건강하고요..
신랑분 잘 챙겨주세요.
힘드시겠네요..
쿨한여자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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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맞아요!!! 건강이 최고구요!!
아픈아이들 보면 우리아이들 공부해라~~ 뭐해라~~ 왕왕할 필요가 전혀 없음을 느낀답니담!!
신랑분 일 많이 하신다!!
울신랑도 요즘~~ 힘들어 보이는데!!
뭘좀 먹여야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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