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안좋은 소식을 접하게 되니..
기분이 더욱 쳐지고 있답니다..
우리 회사에서 거래하는 가계가 있는데요..
며칠전에 물건 사러 가니..
가계문을 닫았더라구요..우리 직원이 전화 하니..
문 안연다고 하면서 다 죽어 가는 목소리였다고 하는데..
그분 평소 성격이 털털하고 화끈한 성격인것 같았는데..
무슨 문제가 있었던건지..
어제도 그곳 가계는 문열었지만..
아줌마는 보이진 않아서 이상하다 했어요..
그런데 오늘 죽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네요..
회사 사람들 모두가 망연자실이랍니다..
그 아줌마는 우리 회사에서도 일했던 분이라..
다들 잘 알고 있는 분이라고 하네요..
저두 많이 보진 않았지만..
너무 젊은 나이에 죽음을 선택하니..
사실 제가 더 허망해 지고 있어요..
남은 자들은 어떻게 하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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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헉 놀랍네요..
죽음을 선택했나봐요...
어째 그랬을까 궁금하고 듣는 저도 맘이 편치않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수호맘
에공,, 그 어떤 사연이 있길래..
안타깝네요
답글
수민맘
아이고.. 어쩌다 그런...
님도 맘이 안좋으시겠어요....
남은자는 어쩌라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원이영이
에효..
어쩌다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