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 안 좋았는지 밤새 위경련을 일으켜 혼났네요.
아픔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암튼 아픈곳을 손톱으로 박박 긁는다고 해야할지..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출근했더니 넘 졸립고 몸도 무겁고..
그나마 다행인건 밤에 이러고 아침에 좋아져 출근했다는거네요.
낮에 이렇게 위경련 일으키면 어쩌야할지..
직장 다니니 아픈것도 맘대로 못 아프겠어요.
일년에 한번씩 내시경 하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하고,
그저 기능성 위장장애라고만 하고..
정말 미칠 노릇이네요.
그냥 아무거나 잘 먹고 탈 안나는 사람들이 젤루 부러워요.
졸린데 이 잠을 어찌 쫓을지..
모두들 건강하게 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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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정말 고생이 많으셨네요..
위경련 전 작은거 한번 당하고 나면 미칠것 같던데..
왜 자꾸만 그런 경우가 나오는건지..
마음을 편하게 먹어 보세요..
꾸준하게 보약도 먹어 보구요..
아프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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